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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대교행복충천소 무릉계곡/삼척레일바이크 당일

[6월] 대교행복충천소 무릉계곡/삼척레일바이크 당일

6월의 행복충전소는 무릉계곡부터 삼척레일 바이크까지~
산과 바다의 절경을 즐길수 있는 코스 입니다. 7,8월이 되어 더워지기 전에 즐겁게 출발합니다.
대전에서 출발하는 코스이다 보니 출발시간이 무려 새벽6시!! 하지만 모든 선생님들이 제시간에 집결해주셨서요.
일정의 시작은 무릉계곡. 무릉반석과 금란정, 쌍폭포까지… 가벼운듯 가볍지 않은듯 트레킹도 했구요.
맛난 식사를 한뒤에 추암 촛대바위를 향했어요.
별기대없이 갔었던 곳인데 홀로 우뚝 서있는 촛대바위뿐 아니라 능파대의 아름다운 모습에 두번 반했어요.
바로 앞에 있는 추암해변의 색은 어찌나 영롱한지….. 정말정말 떠나기 싫어하셨답니다.
여행의 마지막 대미는 삼척해양 레일바이크를 탔습니다.
조금은 더운 날씨 였지만 터널을 통과하는 코스라 나름 선선하게 즐기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루 푹~ 즐기고 에너지 충전!

행사
개요
단체명 대교 문화재단
행사
인원
20명
교통
수단
31인승 대형버스 1대 (리무진)
포함
내역
① 전 일정 45인승 대형버스 1대 차량비 (도로비, 주차비등 일체포함)
② 인건비 (행사 가이드, 기사수고비 등)
③ 일정 내 모든 입장료, 체험료, 등
④ 일정 내 식사 1회
행사
일정
DAY TIME ITINERARY
6/10 06:00 대전 출발 (눈높이 대교 **지점 앞 출발)
10:00 동해 무릉계곡 트레킹 (약1시간 30분)
12:00 삼척별미~ 냄비물회 or 회덮밥
13:30 동해안 제 1경, 추암 촛대바위 해변 관람
15:00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체험 (궁촌~용화),호우시 환선굴 대체
17:00 집결 및 출발
20:30 집결지 도착 및 해산
Memory 1. 무릉계곡 트레킹 (1시간 30분)

두타산과 청옥산 등반의 들머리인 무릉계곡이다. 이곳의 이름은 신선이 노닐었다는 중국의 무릉도원에서 따왔다. 매표소부터 약 3km 구간에 맑고 풍부한 계곡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이름값을 한다. 하이라이트는 계곡 트레킹 끝 무렵 등장하는 쌍폭이다. 바위를 타고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 앞에 서면 이마의 땀은 어느새 사라지고 팔뚝엔 오스스 소름이 돋는다.
쌍폭까지 한 시간 안팎 걸리는 트레킹 코스는 경사가 완만하고 평탄하다. 울창한 나무 터널이 뜨거운 햇볕을 가려 시원하고, 무릉반석과 삼화사, 학소대, 선녀탕 등 변화무쌍한 절경이 이어져 지루할 틈이 없다.

2. 추암촛대바위와 추암해변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 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촛대바위와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파도 거친 날에는 흰거품에 가려지며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닮기도 하고 파도 잔잔한 날에는 깊은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과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우암 송시열도 이곳을 둘러보고는 발길을 떼지 못했다는 말이 전해지는 곳이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3. 삼척해양레일바이크

곰솔과 기암괴석으로 어우러진 국내 유일의 해양레일바이크는 아름다운 동해의 해안선을 따라 5.4㎞복선으로 운행되고 있으며 루미나리에와 레이저 쇼가 연출되는 환상의 터널은 잠시나마 신비로운 해저터널을 여행한 듯한 느낌을 준다. 수려한 디자인과 친환경으로 설계된 레일바이크는 가족과 친구와 연인끼리 색다른 체험과 즐거움으로 아름다운 삼척의 추억을 듬뿍 가져갈 관광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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