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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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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상상여행사를 항상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희 상상여행사(주.상상비즈온)는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주패키지팀, 항공팀, MICE팀으로 구성된 여행사업부의 BRAND입니다. 아울러 (주)상상비즈온 본사는 IT사업부를 운영하여,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가는 여행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연구하는 작지만 강한 기업입니다.

세기의 발명왕 에디슨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 시절 이루어지는 교육에 대해서 “현재의 시스템은, 두뇌를 하나의 틀에 맞추어 가고 있다. 독창적인 사고를 길러내지는 못한다. 중요한 것은 무엇이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을 지켜보는 일이다”라고 날카롭게 비판하였습니다. “천재란 99%가 땀이며, 나머지 1%가 영감이다”라는 말은, 일생을 통한 그의 유명한 모토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아이템과 자본력이 있더라도, 열정을 바탕으로 한 창의성, 그로 인한 차별화된 비즈니스를 꾀하는 조직을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현재의 시대는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과 가상현실(VR)의 세계가 눈 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어릴적이면 누구나 한 번은 꿈꿔보았을 상상이 현실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새로운 아이템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그야말로 불합리하고 모순됨이 많습니다. 눈 앞의 이익을 좇아 도덕성과 윤리가 무너지고, 상대를 쓰러뜨려야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에 씁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구시대의 나쁜 악습관’입니다.

여행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격만 싸고, 질 떨어지는 저가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여행자의 입장에서, 혹은 행사를 진행하는 담당자의 입장에서 행사가 만들어 져야 합니다. 현실은 그렇치 않았습니다. 다년간의 회사 생활을 통해 그러한 부조리를 발견하고 염증을 느껴 과감하게 사표를 던졌습니다.

사람의 감정 중심의 여행, 즉 서비스업은 사람 머릿수만 보아선 안되는 것이며, 구성원 한명 한명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또한, A라는 요구사항에는 Z까지의 로드맵을 펼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현지업무에 능숙해야 하며, 항상 고객의 편에 서서 업무를 처리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상상여행사는 대기업이 아닙니다. 수많은 조직원들이 수동적으로 처리해 내는 행사처럼 가볍게 진행하지 않습니다. 단 한 번의 인연에도, 한 마디의 요구사항도 놓치지 않고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발이 있고, 머리가 있고, 손이 있습니다.

또한 저희 ‘상상’이라는 이름을 걸고, <같이갈래>라는 전혀 새로운 형태의 문화관광레저 공유 플랫폼을 제공하여, 독창적인 여행코스와 정확한 요금을 온 국민이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실시간 다국어 번역 플랫폼, 360라이브 여행정보 서비스 등을 통해, 변화의 주체가 되는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흔히들 ‘최고보다는 최선을..’이란 말을 많이 합니다만, 저희 (주)상상비즈온의 모든 임직원에게 늘 강조하는 말은..

‘최선을 다한 최고보다 아름다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입니다.

처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직원들이 하나되고, 협력사와 두 배의 마음을 합쳐, 고객에게 되돌려 주는 무한한 기쁨을 통해, 저희 상상여행사(주.상상비즈온)은 언제나 성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5월 16일
대표이사 이 종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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